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3학년 재학생 31명이 지난 23일 발표된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했다.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총 2092명이 응시하고 1807명이 합격해 86.4%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구미대 관계자는 "작업치료과 학생들은 재학 중에 아동미술심리상담사, 인지활동지도사와 같은 민간자격증을 함께 취득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대구·경북지역 작업치료사의 실무적 역량을 한층 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으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독립성을 높여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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