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2015-12-21 17:55:56

“수험생 선택 영역 확대, 고등학교 이수과정(계열)에 따른 부담 없어”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장 큰 특징은 수능 반영방법이 변경됐다는 점입니다. 작년까지 국어,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국어(A/B), 수학 (A/B), 영어에서 상위 2영역 그리고 탐구영역은 1과목을 반영합니다. 그리고 국어와 수학은 B형을 선택할 경우 5%의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작년보다 수험생들에게 선택의 영역이 확대되었고 지원하는 데 있어 고등학교 이수과정(계열)에 따른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모집은 가군에서는 인문사회·사범계열(신학과, 사회복지학과, 보육학과, 관광경영학과, 영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 기독교교육과, 유아교육과)을 예술계열(교회음악과, 실용음악과)은 다군에서 모집할 예정이고 2015년 12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원서접수를 인터넷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은 정시 가군에서 모집하는 일반전형 및 기독교교육전형은 학생부 20%와 수능 80%를 반영하여 선발하고, 다군에서 모집하는 교회 음악과와 실용음악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반영하여 선발합니다.



학생부는 1·2·3학년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관련 교과별 각각 상위 3과목씩 총 12과목을 석 차등급으로 반영합니다.



수능은 국어(A/B), 수학(A/B), 영어에서 상위 2영역을 각각 40%를 반영하고 탐구(사탐/과탐/직탐)영역 은 1과목을 20%를 반영합니다. 그리고 국어와 수학은 A/B형 모두 가능하고 B형 선택시 5%의 가산점이 부여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신학과 및 사범계학과(기독교교육과, 유아교육과)는 면접을 실시하며 합격·불합격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면접의 내용에 대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으나 면접에 결시하거나 불합격 판정을 받을 경우 다른 전형요소의 성적과 상관없이 불합격 처리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합니다.



우리 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신입생의 경우 수시 및 정시모집에서 각각 성적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이 있는데, 정시의 경우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수능 3등급 이내인 자로 전체석차 1위, 2위, 3위에게 각각 2년, 1년, 한 학기 장학금이 지급되고 예술계열 전체석차 1위에게 한학기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와 별도로 우수학생을 위한 지원제도로 STU미래인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대상은 수능 각 영역에서 1등급이 2개 영역 이상인자로 2명에게 4년간의 등록금 전액과 일정액의 생활비 보조 및 향후 유학비용까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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