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컨설팅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학과장인 김선근 교수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의실에 열린 ‘2015 과학기술인 국회 방문의 날’ 행사에서 국회공로장-과학기술분야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 과학기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교수는 정부 정책자금 지원에 새로운 이차보전제도 도입의 이론적 배경 연구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기획평가위원으로 출연연구원의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이번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국회와 과학기술계가 함께 모인 특별한 자리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 텍사스A&M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대전대 국제통상학과의 전임교수이자 컨설팅대학원 개설사업의 사업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경영컨설팅연구소와 융합컨설팅학과에서 기술경영 및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 중에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회와 과학기술계의 소통과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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