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고객만족 1위 대학 선정돼

신효송 / 2015-12-07 17:06:05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부문 3년 연속 1위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5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3년 연속 전문대학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국내 21개 전문대학 6676명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영남이공대가 총점 80점으로 1위, 조선이공대가 77점으로 2위, 광주보건대학이 7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영남이공대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국고사업에 대부분 선정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기틀을 마련했다. 영남이공대는 특성화 전문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 평생학습중심대학, 세계로 프로젝트사업, 창업선도대학, 중소기업기술사관 등의 정부사업에 선정됐다. 올해는 유니테크 사업, 취업약정형 교육과정지원사업 등에 선정됐다.


또한 학생 1인당 장학금 340만 원으로 반값등록금 실현, 완벽한 실험실습장비 구축, 별별체험단, 컬쳐데이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 수준별 외국어 및 전공자격증 강좌개설과 그에 따른 성취장학금 지급 등 학생들의 교육품질 향상에 전력을 다해왔다.


영남이공대 이호성 총장은 "국가고객만족도조사 3년 연속 1위 선정은 영남이공대의 학생만족 시스템이 1회성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정착됐다는 점에서 더욱 기쁜 결과"라며 "<Good Education to Good Job>이라는 대학교육 캐치프레이즈의 실현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대학만들기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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