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학교(총장 최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지난 11월 25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과 진흥원 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정보문화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콘텐츠와 미디어·IT 기술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문화관광경제 중심지 전남을 건설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양 기관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상호 발전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전통문화와 예술을 문화자원으로 발굴해 콘텐츠화하기 위한 융합신기술 관련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서 지역의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 협력 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협력사업 시범 모델로 지난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융합전문엔지니어교육(3D프린터모델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해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목포대 관계자는 "향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통해 창업활성화 및 신기술 관련 인력양성 등을 보다 활발히 촉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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