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성균관대학교

대학저널 / 2015-12-01 11:17:15

대학사회의 판도를 바꾸는 대학, 성균관대학교!


국내 종합대 1위, 아시아 10위권!
성균관대학교는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산 역사로 우리 민족의 지성을 양성해 왔다. 그리고 오늘날 성균관대학교는 전통에 머물지 않는 도전을 통해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하고 있다. 초일류기업 삼성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의 열정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국제화, 평판도 등에서 비약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성균관대학교는 대학서열의 고정관념을 깨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 대학의 모델을 제시하며 대학사회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리고 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사립대 3년 연속 1위, 영국 더 타임즈 / 미국 US 뉴스엔 월드리포트 세계대학평가 국내종합사립대 1위 등의 성과는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연구의 영향력을 키우고 해외 대학·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선 덕분이다.


학생과 기업이 만족하는 시스템 개발
VISION 2020의 목표인 아시아 TOP 10위, 세계 TOP 50위의 진정한 글로벌리딩대학(Truly, Global Leading University)으로 도약하기 위해 성균관대학교는 학문융합과 글로벌네트워크, 산업체 맞춤형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석학 확보, 국제화, 산학협력, 인프라구축에 학교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뿐만 아니라 산업의 허브로서 대학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성과는 벌써부터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래핀 특허 세계 1위, IBS 2개 연구단 유치,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4개 분야 최우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최우수 선정, 세계명문대학과 복수학위(Dual-Joint Degree) 20개 대학운영, 국가고객만족도(NCSI) 8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고, 이는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덕분으로 평가된다.


특성화학과로 대한민국을 선도한다
성균관대학교는 인문계의 글로벌경영학, 글로벌경제학, 글로벌리더학, 자연계의 의예,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 등 다양한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글로벌경영학과와 글로벌경제학과는 국내 최초로 미국 인디애나대학, 영국 버밍엄대 등과의 복수학위제와 100% 영어수업, 파격적인 장학금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졸업생들이 옥스퍼드, 예일, 캠브리지 등의 해외 명문대학원은 물론 글로벌 기업, 해외 로스쿨 등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리더학부는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행정, 입법, 외무 등의 고시를 통한 공직 진출, 외교아카데미, 민간기업 진출 등을 학부 과정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재학기간 중 국가고시 합격을 목표로 하여 졸업 후에는 법조인, 고위공직자, 외교관, 국제기구 전문가, 교수, 학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이론+실무+현장실습의 삼위일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삼성전자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으며 신입생 전원 전액장학금, 기숙사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이 있다. 소프트웨어학과도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액 지원하고 기숙사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최상위권 학생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재능이 있는 창의적인 학생들을 선발한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과는 10년간 1000억 원을 지원받는 IBS 연구단의 교수진과 인프라를 공유, 의료기기 산업의 원천기술을 생산할 수 있는 국제적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액장학금과 연구지원금 외에도 재학 중 SCI급 논문 게재, IBS프로그램, 해외 연수 등 연구중심 학과로 학부생의 연구지원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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