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중소기업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 세미나 마련

이원지 / 2015-11-25 17:35:33
중소기업 BCMS의 발전방안 모색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 기업재난관리학과, 국민안전처 기후변화대책과, (특)기업재해경감협회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BCMS(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오는 2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중소기업 BCMS 세미나는 중소기업 BCMS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BCMS 콘텐츠의 설계 및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중소기업 BCMS 관련 공공기관과 민간단체의 교류 및 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는 재난과 재해가 기업의 사업연속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에 대한 관리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전반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국내 전문가들의 생생하고 소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정종수 교수는 ‘중소기업 BCMS 활성화 및 발전방안’ 주제로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의 활성화 및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김문겸 교수를 좌장으로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성엽 한국수출입은행 안전관리실장, 윤장혁 LG전자 환경안전팀장, 유종기 IBM 이사 등이 참여해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의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발전 방안을 제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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