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2015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북대는 최종Ⅰ유형에서 선정돼 8억 9300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2015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의 사명 및 역할·기능에 부합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국립대학이 지역사회의 중심체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37개 국립대학 중 충북대를 비롯한 최종 16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37개 국립대학을 규모와 특성별로 Ⅰ유형 일반대학(거점), Ⅱ유형 일반대학(지역중심), Ⅲ유형 특수목적대학(공학, 해양, 체육 등), Ⅳ유형 특수목적대학(교원양성) 등 4개 유형으로 구분한 후,국립대학의 역할·기능, 대학운영체제, 회계·재정 등 3개 영역의 `15년 혁신계획 및 `14년 이행실적과 정책유도지표에 대한 점수를 합산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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