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사업단장 박동진)은 23일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덕테크비즈센터(TBC) 콜라보홀에서 ‘2015년 대전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 아이템 믹싱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아이템 믹싱데이는 대학의 이노폴리스캠퍼스 창업팀에 대한 사업 중간평가를 겸하는 네트워킹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기술·투자·IP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참가자들에 대한 아이템을 객관적으로 중간 점검하였으며, 아이템의 실증화·사업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코칭해 주었다.
특히 지난달부터 실시한 창업에 필요한 마인드에 대하여 교육하는 ‘SIX I ACADEMY’ 강좌를 통해 함양된 기업가 정신과 아이템검증 창업 추진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믹싱데이의 결과에 따라 향후 창업아이템에 대한 집중 멘토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민·관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공공기술 연계, 한국과학기술지주회사, 미래과학기술지주회사 및 ETRI홀딩스 등과의 연계를 통해 연구소 기업 설립과 투자유치에 대한 지원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단장 박동진 교수는 “우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단은 창업기업을 모집하여 창업 매출과 연구소 기업에 대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아이템 믹싱데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발전시키는 소통의 장(場)이 형성되어 아주 밝은 미래가 올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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