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

대학저널 / 2015-10-21 09:35:32

[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



제 욕심을 채울 때는 남을 돌보지 아니하다가,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남의 도움을 바라는 얄미운 심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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