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이 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선정식에서 인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총장은 최하위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인천재능대를 지난 2006년부터 총장을 맡아 9년이라는 시간동안 4년제 대학도 부러워 할 정도로 ‘전국 최고의 특성화대학’으로 성장시켰다.
2013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선정을 시작으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최우수 선정, 전문대학 최초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 선정,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선정을 비롯해 최근에는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최우수(A등급) 대학에 선정되는 등 모든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되며 전성시대를 열었다.
무엇보다 전문대학의 교육성과를 집약하는 취업률에서 최근 2년 연속 수도권 1위(가, 나그룹, 4년제 포함)를 달성하며 취업에 가장 강한 최고의 대학으로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또한 전국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송도국제도시에 송도캠퍼스를 개원하며 차별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했다.
이 총장은 "우리 대학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최고의 인재보다는 어떠한 조직에서도 인정받는 최적의 인재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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