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지역 3D 프린팅 사업 이끈다"

신효송 / 2015-10-06 18:43:23
3D 프린팅실 및 CAD실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가 지난 5일 LINC 3D 프린팅실 및 CAD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3D 프린팅실 및 CAD실은 산학협력과 더불어 3D 프린팅 교육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원광대 공과대학 2층에 위치해 있다. 최신형 3D 프린터 15대와 CAD 실습을 위한 컴퓨터 40대를 비롯해 추가 가공을 위한 3D 프린터 후처리실 등이 갖춰져 있다.

원광대 김도종 총장은 "최근 들어 3D 프린팅은 단순히 입체적인 작품을 만들 뿐만 아니라 인공뼈와 관절, 심지어 인체 기관도 제작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LINC 3D 프린팅실과 CAD실은 원광대의 차세대 융합형 창조인재 인력양성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LINC사업단은 재학생 대상 3D 프린팅 교육과 더불어 오는 10일에는 3D 프린팅 산업체재직자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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