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하는 남생이]

대학저널 / 2015-10-01 14:13:49

[말하는 남생이]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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