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무대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28일 첫 방송

이원지 / 2015-08-28 17:24:57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교정을 무대로 촬영한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연출 김형식, 극본 소현경)이 28일 첫 방송된다.


최지우(하노라 역), 이상윤(차현석 역), 최원영(김우철 역), 손나은(오혜미 역) 등이 출연하는 두 번째 스무살은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하노라' 앞에 스무 살 캠퍼스 라이프가 펼쳐지는 과정이다.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학창시절 좌충우돌 캠퍼스 생활과 소통을 그린 16부작(금, 토요일) 드라마다.


건국대는 지난달 20일부터 드라마 촬영을 위해 공학관, 인문학관, 부동산학관, 상허연구관 등 강의시설과 도서관, 행정관, 야외 캠퍼스를 개방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티저영상 ‘두번째 스무살-6분 하이라이트’에는 건국문, 경영대 강의실, 법학관 구름다리, 공학관 로비, 도서관 앞 등 건국대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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