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2016 수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2015-08-19 20:04:33

“전 모집단위 최저학력기준 없이 1,792명 선발”



정찬영 동서대학교 입시관리처장
동서대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입학정원(2,470명)의 72.5%인 1,79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면접이 없거나 면접일이 겹치지 않으면 수험생 1명이 최대 6개 전형까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문·이과 교차지원이 허용되며, 지원에 따른 감점도 없다. 특히 모집단위가 학부인 경우에는 입학과 동시에 원하는 전공을 100% 선택할 수 있고, 일정 학점이상이면 전과도 보장하고 있다.(보건행정학과를 제외한 보건의료계열은 전과 안됨)

2016학년도 수시 변경 사항을 보면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과목수가 8과목에서 10과목으로 변경되었으며, 10과목은 학년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교과 중 상위 3과목, 전 과목 중 상위 7과목이다. 또한 2016학년도부터 전 모집단위에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였고, 학생부 100% 반영하는 교과성적우수 전형을 신설하였으며, 사회배려대상자 전형에서는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의 수험생이 지원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디자인학부 실기종목은 석고소묘 대신 기초디자인으로 변경되었고, 레포츠과학부 실기종목은 제자리 멀리뛰기가 추가되었으니 홈페이지를 잘 참조하기 바란다.

전형 유형별 주요 요소를 살펴보면, 인문계고교 전형은 학생부 90%+면접 10%, 교사추천자와 교회담임목사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70%+면접 30%를 반영한다. 인문계고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8배수를 선발하여 2단계에서 학생부 90%+면접 10%를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학생부와 실기를 각 50%씩 반영한다.(연기과 학생부 30%+실기 70%) 자기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 30%와 비교과 30%, 면접 40%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가린다.

한편 교과성적우수 전형, 특성화고교 전형, 사회배려대상자 전형, 특성화동일계출신자 전형(정원외), 농어촌출신자 전형(정원외)은 학생부 100%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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