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흑석캠퍼스에서 고교생 전공진로탐색 프로그램인 ‘다빈치 꿈 찾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에 개설된 전공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통해 예비 신입생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대 9개 단과대학 40개 전공과 1,500명의 고교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중앙대 관계자는 “고교생들에게 진학을 희망하는 2개 학과를 차례로 방문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해는 처음으로 학과별 대표 과목의 시범강의를 진행한다”며, “또한 학생들이 교수와 대학원생들에게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1:1 개별상담을 통해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7월 28일은 자연과학대학, 생명공학대학, 공과대학, 창의ICT공과대학, 적십자간호대학의 학과 소개 및 진로상담이 진행되며, 29일(수)은 경영경제대학과 사회과학대학, 30일에는 인문대학과 사범대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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