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는 24일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률상담소 현판식을 가졌다. 앞서 원광대는 2013년 중국 연변대 법학원과 연구교류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법률상담소 운영은 원광대가 연변대와 함께 실질적인 법무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한 첫 사업이다. 향후 원광대는 법률상담소 운영을 위한 체계를 갖추고, 법률상담을 통해 국내 거주 중국인들의 고충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김도종 원광대 총장은 "앞으로 원광대 중국인 법률상담소가 전라북도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중국인들에게 법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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