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리퍼트 대사는 경북대 체육관을 찾아 올해 대구·경북 춘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북대 미식축구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리퍼트 대사는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1층 명예의 전당에서 경북대 학생 10여 명과 만나 폭넓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경북대 남경화 씨는 "리퍼트 대사가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풍부한 경험이 대사라는 직업에 큰 영향을 줬다고 말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며 "직업을 가지기 전까지의 휴식이 인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리퍼트 대사의 조언은 취업 준비로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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