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동서대학교

대학저널 / 2015-07-21 09:58:25

“시대를 앞서가는 미래형 대학, 동서대학교”

동서대학교는 올해를 ‘미래형 대학’ 원년으로 선포했다. 첫 번째로 창의기반사회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과정과 미래형 교육방법을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꾀하고, 두 번째는 학생 개개인의 달란트를 깨워주고 개발해주는 교육을 하겠다는 것이다.

대학본부에 창의인재육성처를 신설하고 달란트 개발실을 두어 동서인들의 발전적 아이디어를 두루 모으고 실사구시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세 번째는 국제화 3.0이다. 보다 업그레이드된 국제화 전략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대규모 정부사업 선정, 각종 평가 최우수에 빛나는 동서대
작년 동서대는 대학특성화CK사업에 무려 5개 사업단이 선정되는 경사가 났다. 이에 따라 동서대는 매년 49억 원씩 5년 동안 정부 지원금을 받아 대학의 특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의 지원규모에서 동서대가 전국 10위, 전국 사립대 3위, 동남권 사립대 최대 규모로 지원받는 것이다. 특히 동남권 사립대 중 지역전략사업단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또한 디자인학부와 디지털콘텐츠학부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평가한 특성화우수 학과에도 뽑혔다.

이뿐만 아니다. 2014년 1, 2단계 연속 현장밀착형 우수대학으로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3차년도 평가에서는 LINC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부산지역 5개 대학 중 동서대가 유일하게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산업계 관점대학 평가에서는 2013년 ‘정보통신’분야, 2014년 ‘환경산업’분야에서 최우수대학에 뽑히는 등 동서대의 발전은 눈부시다.

미국, 중국에 캠퍼스를 둔 글로벌 대학
동서대는 학생들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외에 캠퍼스를 유치하고 유학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동서대는 자매대학인 미국 호프국제대학(Hope International University, HIU) 내에 미주 캠퍼스를 설립했다. 미주 캠퍼스가 설립되면서 매년 100여 명의 동서대 학생들이 SAP(Study Abroad Program)를 통해 이곳에서 두 학기 동안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항공료, 미국 현지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동서대에서 장학금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서대 학생들은 경제적인 부담 없이 1년간 미국유학(동시 학점 인정)을 다녀올 수 있다.

또한 동서대는 아시아 최초로 한중합작대학을 설립해 눈길을 모은다. 중국 중남재경정법대학에 제2캠퍼스를 설립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300명의 현지 학생을 모집하고 있는 것. 이 학생들은 3년 동안 중국에서 배우고 나머지 1년은 동서대 본교에서 강의를 듣고 학위를 받는다.

동서대는 “이 같은 동서대만의 ‘교육수출’로 캠퍼스에는 항상 외국인 유학생이 붐빈다”고 설명했다. 또 동서대 학생들도 한 학기 동안 중국 제2캠퍼스에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시아가 인정하는 글로벌 선도대학
동서대는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중국교육부, 일본문부과학성이 공동 선정한 ‘캠퍼스 아시아 사업단’에 서울대, 고려대, KAIST, 포스텍 등 7개 대학과 함께 선정되면서 명실공히 국제화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2년에는 아시아 17개국 68개 대학교가 모여 교류하는 아시아 대학총장포럼을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를 계기로 아시아 주요국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해 매년 각국에서 번갈아가며 Asia Summer Program(ASP)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7월 제2회 ASP를 동서대에서 개최해 아시아 11개국 27개 대학 350여 명의 학생과 교수들이 동서대에 모여 전공강좌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나아가 2015년 9월부터는 아시아 80여 개 대학들이 온라인으로 다양한 과목의 강좌를 개설해 학생들에게 개방하는 Global Access Asia(GAA)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동서대가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학생들은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아시아 각 대학에서 제공하는 최고 품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외에도 방학기간을 이용, 아시아 지역 여러 나라에 파견되어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Dongseo Asia Initiatives Program(DAIP)을 실시하고 있다.

이 결과 2013년 조선일보와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에서 발표한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순위에서 동서대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아 50위에 올랐고, 2014년에는 외국인 교원비율에서 아시아 대학 33위를 차지하며 국제화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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