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가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014년 처음 시행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의 입학전형이 고교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지원을 신청한 대학 중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사업을 신청한 112개 대학 중 △중고등학교 교육 중심 전형 운영 △대학교육 기회의 고른 배분을 위한 전형 운영 △전형운영 여건 △사업계획의 적절성 등을 평가해 가톨릭대를 포함해 60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전형 개선과 고교연계 강화를 위해 고교생을 대상으로 인성함양 캠프, 학생부종합전형 체험캠프 및 멘토링, 전공체험,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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