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생태학상은 기초생태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올린 차세대 연구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신 교수는 안정동위원소를 이용해 다양한 수서생태계 에너지흐름을 규명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신 교수에 대한 시상식 및 특별 강연은 8월 12일 서울대에서 개최되는 한국생태학회 총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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