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생태학상은 기초생태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올린 차세대 연구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신 교수는 안정동위원소를 이용해 다양한 수서생태계 에너지흐름을 규명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신 교수에 대한 시상식 및 특별 강연은 8월 12일 서울대에서 개최되는 한국생태학회 총회에서 열린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기대 앵커사업단·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업무협약
서울시립대·위스콘신대 밀워키, 공학 분야 복수학위 협약
국립공주대, 충남지역사회특화연구회 제1차 TF 개최
광주여대, 전남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확대 위한 협약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