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1.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
2.자기가 생겨난 근원인 부모나 조상을 몰라보는 자를 깨우쳐 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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