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박물관과 한국대학교박물관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민족 명절인 단오를 맞이해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을 전달하고자 마련한 것.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불교 선화의 대가로 꼽히는 양산 통도사 문수암 수안 스님이 선서화 5점을 기증했다. 150여 명의 학생들이 선서화를 활용해 부채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수안 스님은 이재민 돕기 선묵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 모나코 등 국내외 작품전과 초대전을 가지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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