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창업지원단, 창업 활성화 '앞장'

정성민 / 2015-06-08 09:33:43
'2015년 미추홀 창업나래 경진대회' 개최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영식)이 지역창업 활성화와 (예비)창업자들의 유망 아이템 발굴을 위해 '2015년 미추홀 창업나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2012년 1월 1일 이후) 창업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창업리그(전 실전창업리그)와 타 창업경진대회 수상자는 참가가 불가능하다. 또한 수상 아이템, 타인의 특허·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 침해 우려가 있는 아이템을 보유한 자도 참가할 수 없다.


대회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모집분야는 제조와 지식서비스 등 사업화가 가능한 전 분야다. 대회 참가를 원할 경우 인천대(www.inu.ac.kr)와 인천대 창업지원단(www.inustartup.or.kr)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tartup@inu.ac.kr)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인천대 총장상을 비롯해 총 상금 2400만 원이 지원된다. 구체적으로 △인천대 총장상(상금 500만 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상(상금 300만 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경제통상진흥원장상(상금 100만 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상(상금 100만 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대 창업지원단장상(상금 100만 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2명) 등이 수여된다. 특히 최우수 평가팀에는 '2015년 대한민국 창업리그 본선 참가권'도 주어진다.

문의) 인천대 창업지원단 창업저변확대팀, 032-835-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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