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4일 계명아트센터에서 창립 116주년 기념 해외 동문 초청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들을 초청해 재학생들과 협연을 열어 창립 116주년을 축하하고 대내외적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바리톤 김만수(현. 유럽 주요 오페라하우스 프리랜서 성악가), 소프라노 이주희(현. 유럽 주요 오페라하우스 프리랜서 성악가), 테너 전상민(현. 독일 노이쉬트렐리츠 주립극장 소속 테너 주역가수), 클라리넷 정수연(현. 프랑스 아스니엘 국립음악원 재학 중), 플루트 김영주(현. 프랑스 생모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재학 중) 등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음악인들이 나섰다.
연주회는 곽승 계명대 관현악전공 특임교수의 지휘와 함께 관현악전공 재학생 117명이 오케스트라를 맡아 협연을 펼치며 클래식의 선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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