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교직원들은 네팔 지진 피해 국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1800만여 원을 모금했다. 이 중 1700만여 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나머지 100만 원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유학생 1명에게 오는 26일 전달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소통전문가 오수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특강 성료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들, 제1회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출품
국립부경대, ‘고교생을 위한 전공 찾기’ 개최
인천대 'HydroAsia 2026'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