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성호 대표는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사용해 달라”면서, “강원대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승호 총장은 "큰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대학 발전과 창의와 열정을 가진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잉글리시앤은 2001년 설립돼 현재 전국 40여 개 대학의 위탁교육사업과 110여 기업체를 대상으로 출강 및 모의토익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다. 강원대와는 2009년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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