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레즈 교수는 스탠퍼드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비교교육학과 여성인권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또한 미시건대 사회학과 교수인 키요테루 츠츠이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츠츠이 교수는 일본계 미국인 사회학자이며 일본 내의 소수자 권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소장 학자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성균관대 인권과개발센터장 구정우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글로벌 인권문화를 향한 우리나라의 연구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토론할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가 향후 인권과 관련된 연구의 길을 가는 국내 연구자들에게 세계적 석학의 연구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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