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여성들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핑크리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 취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여성 인재 육성, 학생 실무 교육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이원복 덕성여대 총장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주)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00년 설립 기금 전액을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유방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을 필두로 대국민 유방건강강좌,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유방암 수술치료비 지원, 학술연구비지원 등 유방건강과 관련한 전방위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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