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밖이 저승이라]
1.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ㆍ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2.머지않아 곧 죽게 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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