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과천과학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신 교수 등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서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신 교수는 1985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초빙되어 ‘핵연료국산화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후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연구재단 화학화공소재과학 단장을 맡아 국내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또한 전북대에서 지방대학육성사업인 누리사업을 유치해 전북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발돋움하게 하는 토대를 마련했고 이후 전북 ‘신재생에너지연구회’ 위원장, 전북발전협의회의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전북테크노파크의 ‘인사위원장’, 전주법원 ‘민사형사 조정위원’ 전주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해왔다.
최근 6년 동안 100편의 논문을 국제유명저널(SCI)에 발표했으며 5권의 국제 전문서적을 출간했다. 2013년부터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으로 선임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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