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15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에서 미래창조교육연구원(원장 박임진)과 산학협동 협약식 및 재학생 직무적성검사 무료 지원을 위한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경희사이버대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교수진이 재학생들의 학업 효과 증진 및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방법을 고민하면서 가시화됐다.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들을 비롯한 경희사이버대 재학생들은 직무적성 검사의 기회를 갖게 된다. 양 기관은 향후에도 진로탐색지도사 과정 운영,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증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에 대해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어윤일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21세기 과학 행정을 실현하고 과학적 업무 추진을 지향하는 경희사이버대의 추구 방향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 대학의 수준 높은 콘텐츠가 적재적소에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교육연구원 박임진 원장은 “학습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 창의적인 학업 설계의 첫 단계가 직무적성검사에 근거한 정확한 진단이라고 생각한다”며 “과학적인 검사를 통해 이직 희망자나 구직자들의 학업 효과가 증진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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