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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