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도 차면 기운다]
1.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그릇도 차면 넘친다ㆍ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ㆍ차면 넘친다[기운다].
2.행운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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