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1.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메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
2.좋게만 대하는 사람도 화를 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메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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