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최 총장의 야식 배달은 늦은 시간까지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과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시도다.
최 총장은 공대, IT공대, 자연대, 문과대, 사범대 등을 방문해 불이 켜져 있는 연구실의 학생들에게 피자를 나눠주며 격려의 말을 전했고, 학생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였다.
최 총장은 “여러분을 보니 학창시절 늦은 시간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새벽까지 연구실에 남아 실험을 하며 밤을 지새웠던 기억들이 떠오른다”며 “지금의 노력이 개인의 발전뿐만 아니라 밝은 인하대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최 총장은 앞으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깜짝 방문해 야식을 배달하며 학생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