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다 닳은 대갈마치라]

대학저널 / 2015-03-27 10:00:41

[다 닳은 대갈마치라]



많이 두드려서 닳아빠진 대갈마치란 뜻으로, 세상 풍파를 겪을 대로 다 겪어서 마음이 굳세고 어수룩한 데가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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