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

대학저널 / 2015-03-26 09:43:48

[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



1.철 늦게 하는 모내기는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몹시 바쁘다는 말.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2.무슨 일이고 몹시 바쁠 때에는 누구나 다 움직여야 한다는 말.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