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아침식사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강밥상’을 제공하기로 했다.
전남대는 4월 1일부터 올해말까지 교내 제1학생회관과 제2학생회관 식당에서 학생(대학원생 포함)에게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한다.
매일 1000명이 선착순으로 먹을 수 있으며 1인당 식사비용 2000원 중 학교가 1000원을 부담해 학생 부담은 1000원이다. ‘건강밥상’은 월~금요일 오전 8시~8시50분까지 운영한다.
지병문 총장은 “요즘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는 건강에도 안 좋고 활기 찬 학교생활을 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건강밥상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학교생활에 활력이 넘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