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경찰간부후보생 최종 5명 합격

김기연 / 2015-03-17 15:30:53
▲ 경찰간부후보생 최종합격자들이 모교를 방문해 김도종 총장과 면담을 했다.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경찰행정학과에서 2015년 경찰간부후보생 5명이 배출됐다.


합격자는 35명을 선발하는 남자 일반분야에 지원한 김선진(05학번), 박근국(07학번), 유민(08학번) 씨와 5명을 선발하는 여자 일반계분야의 안지현(07학번), 강주연(08학번) 씨 등으로 40명의 일반분야 최종합격자 중 5명이 포함됐다.


최종 합격자들은 경찰교육원에서 1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경위로 임관한 후 일선 경찰 간부로 활동을 시작한다.


1995년에 신설된 원광대 경찰행정학과는 2001년 경찰간부후보생시험 첫 합격자가 나온 이후 매년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시행된 2015년 순경공채경쟁채용시험에서는 40여 명의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합격해 체력검정과 면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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