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장재철 명예교수가 17일 군산대 총장 접견실에서 군산대에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재철 교수는 “40년 가까이 봉직해온 교단을 떠나면서 많은 성취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크다”며 “후학양성을 위해 도움이 될 일을 찾다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의균 총장은 “평소 제자사랑과 대학사랑이 깊은 교수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잘 새겨 후학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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