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전국 73개 대학을 대상으로 2014년의 사업 추진성과와 2015년 사업계획 등을 점검한 결과 인제대는 지난해에 이어 2014년 평가에서도 사업 성과 및 추진 결과가 우수한 대학이라고 평가했다.
2015년 2주기를 시작하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오는 2017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 특화된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은 물론, 공학·원자력 연계전공 과정과 Auto CAD자격증 과정, 공대 맞춤형 영어교육 등 취업에 도움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생들의 호응이 높은 인제창의적종합설계경진대회는 물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3D프린터 설계 경진대회 등 공학을 바탕으로 한 창의와 혁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인제대 관계자는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공학경영학과정 등 1주기 때의 우수한 사업들은 더욱 확산해 나가고 2주기에는 공학·원자력융합교육과정과 자격증 과정 등 공과대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며 "많은 학생이 참여해 더욱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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