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일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국제회의장 등에서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날 입학식에는 서울캠퍼스 2015학년도 신입생 3400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다. 글로컬캠퍼스는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글로컬캠퍼스 건국체육관에서 신입생 1900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연다.
이날 입학식은 건국대 동문 방송인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각종 동아리공연 등 식전행사와 공식행사(신입생 선서, 장학증서 수여, 학부모 및 졸업생 축하영상), 축하행사(대학생활 안내, 특별강연, 옥슨 및 응원단 축하공연)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건국대 동문인 홍문표 국회의원(농화학 67학번)의 축사와 진웅섭 금융감독원장(법학 79학번)의 특별강연 등 신입생들의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길잡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또 샤이니 민호 등 건국대 동문 연예인들이 참여해 팬 미팅을 겸한 인사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국대는 또 이날 하루 새천년관 앞 원형극장에서 학교본부와 학생자치기구가 함께하는 공연과 문화행사 중심의 신입생 환영행사를 연다. 총학생회, 학생홍보대사, 교수학습지원센터, 경영대학, 학원방송국(ABS), 언어교육원, 학군단(ROTC), 고전음악감상실, 양성평등상담센터, 건대신문, 응원단, 영자신문, 동아리연합회 등 학생 동아리와 학생자치단체 등이 다양한 공연과 게임, 학생상담 등 문화행사를 통해 신입생들의 알찬 대학생활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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