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임업종사자 대상 3개 교육과정 개설

대학저널 / 2015-02-19 15:33:15

경남 진주의 경상대학교(GNU) 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는 남부지역 산주와 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5년도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오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설한 교육과정은 귀촌 산림경영, 산양삼 특성화, 산채(산야초)특성화 등 3개 과정이다.


교육과정마다 30명 정원의 소수정예로 운영한다. 교육비는 최소한의 참가비만 받는다.


귀촌 산림경영과정은 오는 3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13주, 산양삼 특성화 과정은 겉은 달 12일부터 격주 목요일 13주 과정으로 교육한다.


산양삼 특성화 과정은 오는 3월 5일부터 격주 목요일 14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센터는 2009년 산림청 지원으로 설립됐다.


2010년부터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기술교육뿐 아니라 임업인·산업체가 요구하는 정보제공, 컨설팅, 현장 애로기술 해결 등 지원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지원하고 있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 2월 전국서는 처음으로 임업 소득증대 전문교육기관 제1호로 지정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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