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과 본부보직자들은 지난 10일 대구한의대 학술정보관 세미나실에서 총학생회 황인준 회장을 비롯한 학생자치기구 간부 50여 명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대구한의대가 최근 1년간의 구조개혁을 통해 이룬 성과를 알리고 오는 2015년 4월에 있을 대학구조개혁 평가와 변화하는 학사 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생회 간부와의 소통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지와 대학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학생들의 스토리 있는 대학생활을 위해 비교과 영역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학생들과의 소통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황인준 총학생회장은 "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화장품약리학과의 특성화 우수학과 선정,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협력대학 선정 등 대구한의대의 발전과 변화에 공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더 큰 발전을 위해 총학생회도 적극적인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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