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신학순결학과(학장 오규영)가 14일 선문대에서 (사)다문화종합복지센터(이사장 조만웅)와 각 기관의 공동발전과 상호간의 이익증진을 위해 협력 및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선문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오규영 학장과 조만웅 이사장, 와타나베 사씨코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학생의 현장 인턴십 위탁교육 운영과 취업정보제공, 학생, 교수, 임직원 등의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 시설·장비 공동활용과 연구인력 교류 등으로 양기관의 상호 발전과 교류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에서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겨울방학 스키캠프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신학순결학과 학생들이 멘토가 되고 다문화청소년들이 멘티가 되어 심정을 공유하고 스키를 도전하는 캠프로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학순결학과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고 매년 스키캠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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