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와 칠곡군이 지난 29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향토생활관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03년에 이어 추가로 체결됐다. 이로 인해 2015학년도 1학기부터는 칠곡군 출신 경북대 학생 40명이 경북대 향토생활관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한편 경북대는 경상북도 전체 23개 시·군과 대구시 달성군 등 총 24개 시군과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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