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3일 2015학년도 편입학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9명 모집정원에 2313명이 지원해 23.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에 기록한 20.21대 1의 경쟁률보다 증가한 수치다.
일반편입은 27.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시각디자인학과가 43.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언론홍보학전공이 43대 1, 교육심리학과와 의류학과가 41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사편입은 경쟁률 17.24대 1을 기록했고 시각디자인학과가 52대 1로 일반편입에서와 마찬가지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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