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쓸모없던 천 조각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예쁜 토시로 다시 태어났어요!”
UNIST(총장 조무제) 재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담벼락’팀이 20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담벼락’ 팀은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팀이다.
‘담벼락’팀은 이날 ‘중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소년 30명과 함께 재활용 천을 이용해 토시를 만들었다.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로 이뤄진 ‘담벼락’ 팀은 청소년들과 함께 토시 디자인부터 재단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토시 30개를 만들었다.
청소년들은 ‘담벼락’ 팀과 재활용 천 토시를 만들며 평소 궁금했던 공부 방법이나 대학 생활에 관해 질문하고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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