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목포대학교 발전기금(이사장 최일)은 18일 목포대 대회의실에서 2014 (재)목포대학교 발전기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발전기금 기부자의 숭고한 뜻을 살려 기부자명으로 명명된 박지용 장학금 8명, 박신광 장학금 5명, 성남 장학금 1명, 덕은 김태홍 장학금 1명, 아산 장학금 3명, 우경선 장학금 4명 등 총 22명의 재학생에게 211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최일 이사장은 “오늘 전달된 장학금에는 지역발전을 이끌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는 후원자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며 “오늘의 자리를 기억하며 자긍심과 소명감을 갖고 지역의 큰 인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재)목포대학교 발전기금은 목포대의 발전과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994년 11월 21일 7억 8000여만 원의 기본재산으로 출발했다. 현재까지 발전기금 총 재산은 개인, 기업 및 단체 후원으로 100억 원을 돌파했으며 매년 2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재학생에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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